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신청하기

관리자 | 2021.01.11 11:34 | 조회 1274

회원님 안녕하십니까?


소상공인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신청 싸이트 보내드립니다.
소상공인 새 희망자금 신청은 싸이트 (버팀목자금.kr)에 들어가셔서 대상조회로 사업자등록번호 입력후, 본인인증 후,과  업체명, 사업장주소, 계좌번호입력하면 신청완료입니다. 


원활한 신청을 위해 11일에는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가 홀수, 12일에는 짝수인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다. 13일부터는 대상자 전부 신청할 수 있다.


일부 회원님들께서 재난금 신청하여 도움을 받은 회원님들이 많이 계십니다.
신청 안하신 회원님께서는 재난금 신청하셔서 혜택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.


[한마총 회장 김상규 배상]

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 확산으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 280만 명은 11일 오전 8시부터 최대 300만 원의 '버팀목자금'(3차 재난지원금)을 신청할 수 있다.

10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버팀목자금 지원 규모는 총 4조1천억 원이다.

우선 지난해 11월 24일 이후 정부와 지자체의 방역 강화 조치로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대상이 된 소상공인은 각각 300만 원과 2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.

지자체의 추가적인 방역조치로 집합금지나 영업제한이 이뤄진 경우에도 지급 대상이 된다.

하지만 집합금지나 영업제한 조치를 위반한 업체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고, 지급받더라도 위반 사실이 확인되면 환수된다.

지난해 매출액이 4억 원 이하이면서 2019년 매출액보다 감소한 영세 소상공인은 1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.

매출 감소로 100만 원을 받더라도 향후 국세청에 신고되는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보다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면 지원금은 환수된다.

집합금지와 영업제한 업종, 일반업종 모두 지난해 11월 30일 이전 개업한 경우에만 버팀목자금 지급 대상이 돼 주의가 필요하다.

이중 지난해 개업한 소상공인은 9∼12월 매출액에 따른 연간 환산 매출액이 4억 원 이하이고, 12월 매출액이 9∼11월 월평균 매출액을 밑돌 경우에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.

사행성 업종, 부동산 임대업, 전문 직종 등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 업종은 버팀목자금을 받을 수 없다.

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은 사업자도 버팀목자금을 받을 수 없다. 특수형태근로종사자·프리랜서 긴급고용안정지원금, 방문·돌봄서비스 종사자 생계지원금, 법인택시 기사 소득안정자금 등 다른 재난지원금 사업으로 새해 들어 지원받은 경우도 버팀목자금 대상이 아니다.

소상공인이 11일 지원 대상임을 알리는 문자 메시지를 받고 즉시 신청하면 빠르면 당일 오후나 다음 날인 12일 오전에는 버팀목자금을 받을 수 있다.

버팀목자금 신청은 11일 오전 8시부터 해당 홈페이지(버팀목자금.kr)에서 할 수 있다.

원활한 신청을 위해 11일에는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가 홀수, 12일에는 짝수인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다. 13일부터는 대상자 전부 신청할 수 있다.

버팀목자금을 신청할 때는 대표자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와 통장 등이 필요하다.

신청자가 정보 제공에 동의하고, 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해 대상자 여부를 조회한 뒤 휴대전화 인증이나 공동인증서를 통해 본인 확인을 거쳐야 한다. 이후 업체명, 사업장 주소, 계좌번호 등 추가정보를 입력하면 된다. 버팀목자금 신청 결과와 계좌 입금 사실은 문자 메시지로 받아 볼 수 있다.

문의는 버팀목자금 전용 콜센터(1522-3500)나 버팀목자금 홈페이지 온라인 채팅 상담으로 할 수 있다.

버팀목자금 신청은 신속한 지급을 위해 원칙적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.

중기부 관계자는 "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분들은 버팀목자금 콜센터로 전화를 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"며 "가까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센터에서도 버팀목자금 신청 시 직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"고 말했다.

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
130개(1/4페이지)
본회소식
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
공지 [사기꾼 공지] 관리자 227 2022.06.15 12:09
공지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 세부사항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255 2022.02.18 14:37
공지 에어바스 공기살균제 무상보급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230 2022.02.10 11:59
공지 사회적 거리두기 발표안 관리자 2174 2021.12.16 12:35
공지 근로계약서 관리자 728 2021.09.15 12:54
공지 정회원혜택 관리자 628 2021.09.15 12:36
공지 하계휴가 기간 공지> 관리자 3064 2021.07.26 12:09
공지 선거인단 공지글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1663 2021.07.14 15:11
공지 코로나 4단계 긴급 공지> 관리자 2015 2021.07.12 12:20
공지 코로나 4단계 긴급 공지> 관리자 1941 2021.07.09 12:26
공지 4차 재난지원금 첨부파일 관리자 1043 2021.03.29 13:35
>>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신청하기 관리자 1275 2021.01.11 11:34
공지 공지> 관리자 901 2021.01.06 15:48
공지 사기꾼관련> 공지 관리자 1143 2020.12.28 14:05
공지 코로나 소상공인에 3차 지원금 신청건 첨부파일 관리자 919 2020.12.28 12:11
공지 건물주 회장님께 공지글>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2295 2020.12.15 12:42
공지 코로나19 2.5단계 긴급공지> 관리자 1453 2020.12.07 13:37
공지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청 관리자 2064 2020.09.29 11:35
공지 [단독] 비시각장애인 안마 첫 무죄 판결…"위헌 소지" 관리자 1246 2020.09.23 11:38
공지 보건복지부> 공지 관리자 1094 2020.05.04 14:40
공지 마사지 국민청원 관리자 1402 2020.04.27 13:02
공지 마스크 비접촉 체온계 공동구매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1600 2020.04.24 11:51
공지 마스크 공동구매 첨부파일 관리자 1816 2020.03.13 12:45
공지 코로나19> 공지 관리자 882 2020.02.24 13:59
공지 회원님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공지> 관리자 894 2020.02.10 12:54
공지 회원님들께 공지> 관리자 937 2020.02.03 15:26
공지 관리사 선생님들께 공지> 관리자 1201 2020.02.03 15:03
공지 보건복지부, 무자격 불법 마사지업소 집중 단속한다.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4541 2019.08.29 11:26
공지 "장애인 생존권 보장" vs. "직업의 자유 침해"… 시각장애인 안마업 관리자 2091 2019.08.13 10:48
공지 유치원 50m 옆 마사지 업소..."성행위 안하면 영업 가능" 관리자 1306 2019.08.02 12:54
공지 법무부 단속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1718 2019.04.04 13:31
공지 특별 단속 긴급 대처 방안 관리자 3180 2019.02.21 15:17
공지 법무·경찰, 유흥·마사지업소 특별단속…"불법체류·풍속저해" 기사건 사진 관리자 1998 2019.01.23 11:59
공지 외국인 불법취업 유흥 마사지 업소 특별단속 기사건 관리자 4380 2019.01.21 14:42
공지 단속 대처방안 관리자 2292 2018.07.23 16:06
공지 보건복지부,무자격 불법 마사지업소 집중단속한다. 관리자 2325 2017.11.10 14:22
공지 한마총 긴급회의 관리자 2080 2017.10.23 11:43
공지 단속 긴급 대처방안 관리자 5057 2017.09.11 13:07
공지 중국의 무차별적 사드보복 조치 중단촉구를 위한 공동기자회견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1352 2017.03.15 13:16
공지 간판(상호) 개선 건 관리자 2078 2016.10.24 13:08
공지 정책건의서 관리자 2154 2016.08.18 16:33
공지 <단속에 관한 회원 공지>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3510 2016.08.09 16:01
공지 보건복지부 단속에 관한 문제 관리자 2110 2016.06.27 14:05
공지 ■마사지합법화 촉구 총결의대회참가안내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2677 2014.11.12 13:09
공지 대법원, 피부미용사 안마행위 무죄 판결1심 유죄 인정돼 벌금 200만원 관리자 3782 2014.07.24 14:27
공지 국회의원님께 보내는 마사지현실태관련보고 관리자 2916 2014.02.13 14:51
공지 공지)외국의 마사지와 국내마사지 현실태에 따른 대처방안 관리자 3130 2013.10.10 12:57
공지 정부국무회의 발표(일자리로드맵) 마사지치료사,대체치료사 미래직업발굴 관리자 2480 2013.06.14 12:20
공지 의료법82조1항에.단속되여.법원에서재판중.회원님의.의견진술은.이렇게하면어 관리자 5061 2012.04.19 23:12
공지 전국회원님들께 알립니다. 관리자 4330 2012.04.13 22:23
80 한마총 하계 휴가 공지> 관리자 35 2022.07.25 13:16
79 회원님 공지> 관리자 1131 2022.06.14 12:33
78 방역지원금 내용으로 사기문자 극성 관리자 141 2022.02.28 12:17
77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 일부 개정 법률안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124 2022.02.22 12:52
76 사기꾼 긴급 공지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2099 2021.09.16 11:28
75 구인광고 공지글> 관리자 388 2021.08.24 11:50
74 관리사님 공지 관리자 3338 2021.08.23 11:44
73 경찰 사칭 사기꾼 공지 관리자 1482 2021.07.08 12:33
72 사기꾼 공지> 관리자 332 2021.06.28 11:05
71 사기꾼 공지 관리자 1518 2021.06.25 13:42
70 긴급공지> 뱅킹 사기단 관리자 1481 2021.06.17 13:30
69 3차 재난지원금 '카톡' 상담은 안해…"스미싱 주의" 관리자 521 2021.01.13 11:51
68 '건전' 안마원이라더니...24시간 성매매에 방역 사각지대 사진 관리자 730 2021.01.11 11:43
67 공지> 관리자 434 2020.12.22 15:13
66 정책건의서 제출 사진 관리자 453 2020.10.27 13:49
65 사업주님> 공지 관리자 505 2020.09.15 15:38
64 공지> 관리자 422 2020.09.11 14:08
63 관리사 선생님 공지> 관리자 669 2020.05.26 14:55
62 모바일 스마트폰 교육과정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862 2020.05.15 14:55
61 한마총 가입 등록절차 관리자 639 2020.04.29 15:14